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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에딕트 30

스캇 에딕트 30 레드 1,000km 사용후기 지난 9월 말에 "스캇 에딕트 30 레드"를 구매하고, 벌써 1,000km를 주행했습니다. 1,000km를 주행하면서 느낀점을 진솔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사용후기 2022.09.10 - [Happy things] -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첫 시승기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첫 시승기 1. 도입 1년만에 또 기변을 했습니다. 자전거 취미를 시작하고 계속되는 기변이네요.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 자전거여야 할텐데.. 이번에 기변을 한 자전거는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입니다. si-note.tistory.com 먼저 "스캇 에딕트 30 레드"의 장단점 부터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장점 ☞ 예쁜 디자인! 일단, 디자인이 .. 더보기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첫 시승기 1. 도입 1년만에 또 기변을 했습니다. 자전거 취미를 시작하고 계속되는 기변이네요.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 자전거여야 할텐데.. 이번에 기변을 한 자전거는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입니다. 스캇은 MTB 카본자전거를 잘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브랜드 입니다. 풀인터널 케이블과 깔끔한 도장면에 반해서 덜컥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첫 시승기는 지난 자전거였던, 첼로의 "케인 S7 2021"과 메리다의 "사일렉스 700 2021"과 비교를 하면서 작성하겠습니다. 2. 사양비교 구분 스캇 에딕트 30 메리다 사일렉스 700 첼로 케인 S7 프레임 카본 (Addict Disc HMF Carbon) 알루미늄 (SILEX Lite) 카본 (700C 카본 라이트 로드레이싱 프레임) 체인 KMC X..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