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3) 썸네일형 리스트형 메모 독서 실천 1주일 신정철 작가님의 "메모 독서법"이라는 책을 읽고, 바로 실천을 하기로 시작했다. 우선, 전자책은 전자책 앱의 메모기능을 활용하고, 종이책은 포스트잇을 사용하기로 했다. 보통 나는 책을 빌려서 읽기 때문에 책에 바로 메모를 할 수 없는 환경이다. 그래서 대용으로 포스트 잇을 사용하기로 했다. 메모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고, 현재 전자책을 읽고 있는지 1주일 정도 되었다. 내가 표시하는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어서 작은 내용이라도 메모를 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효과는 너무 좋다. 하이라이트만 하고 넘어가는 것보다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는것 같다. 그 순간의 감정 및 기분을 바로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너무나 긍정적인 요소로 다가왔다. 아직은 1주일차 시작단계에 불가하지만, 지속적으로 작성해볼 계획이다. 독서노트 - 메모 독서법 많은 책을 읽더라도 한권을 재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나도 공감한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욕심히 생겨서 많은 분야에 다양한 책을 읽고 싶어진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의 독서 깊이가 얕아진다는 고민이 계속 생긴다. 그래서 “메모 독서법”이라는 책을 빌려서 읽었다. 책에서는 메모 독서에 대한 5단계를 설명한다. 1단계 : 책에 메모하기 밑줄을 친다. 색을 달리하여 중요도를 분류한다. 책의 여백에 질문하고, 답을 찾는다. 2단계 : 독서 노트 쓰기 중요한 문장,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필사한다. 떠오르는 생각과 질문을 적는다. 독서노트를 다시 읽는다. 3단계 : 독서 마인드맵 작성하기 키워드를 뽑는다. 범주화를 통해 계층형 목록을 만든다. 색상이나 기호로 강조 표시한다. 4단계.. 노션(Notion) 다이어리(워크스페이스 화면) 꾸미기 (3P바인더 노션으로 만들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노션의 워크스페이스 화면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노션의 최대 장점이라고 하면, 자신만의 홈페이지처럼 보기 좋은 모양으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많이 사용하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나 3P바인더리 처럼 다양한 방법의 구성이 가능합니다. 노션의 워크스페이스 화면을 꾸미면, 직관적으로 화면사용이 가능하기에 매우 강력한 이점이 있습니다. 현재 작업의 기준은 PC의 웹화면 기준으로 샘플을 보여드리겠습니다. ①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먼저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왼쪽 메뉴창에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버튼을 누릅니다. 우리는 홈페이지 화면처럼 사용해야 하기에 오른쪽 상단에 "ㆍㆍㆍ"버튼을 클릭하고 "전체 너비"로 설정합니다. 그러면 워크스페이스 화면이 넓어지는 것을 바로 확인할.. 노션(Notion) 이모지 사용하기 단축키 노션의 특징 중에 하나가 이모지를 삽입하는 것입니다. 이모지를 삽입하는 방법에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모지를 삽입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① 블록화면에서 입력하기 "/이모지" 가장 간단한 방법은 블록창에서 "/이모지"라고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단, 단점은 제목창에서는 이모지 삽입이 불가능 합니다. ② 텍스트 창에서 입력하기 ":해당텍스트" 이 방법은 텍스트 창 내부에서 빠른 이모지 삽입이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사과를 삽입한다면, ":사과"이렇게 입력하면, 사로 사과이모지가 삽입됩니다. "윈도우키+. 또는 윈도우키+;" 어떤 이미지를 선택할지 모를 때는 위의 단축키를 사용하면 됩니다. 위의 단축키를 사용하면, 이모지 팝업창이 나와서 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노션의 주요 단축키 노션은 단축키를 모르더라도 "/"키 한 개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노션을 조금 더 파워풀 하게 사용하기 위한 단축키 몇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키를 활용한 단축키 앞서 말씀드렸듯이, "/"키를 활용하면 기본적인 목록화면이 나와서 선택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 빠른 사용을 위해서 "/"키를 누르고 타이핑을 하면 바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키를 누르고 사용하는 한글 명령어 6가지 입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기능이 있지만, 마크다운 단축키 적용이 바로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① /텍스트나 /일반 : 새 텍스트 블록 만들기 ② /페이지 : 새 페이지를 만들기 ③ /할 ("/할"을 타이핑하고 띄어쓰기): 체크박스로 나타나는 할 일 목록을 만들기 ④ .. 노션으로 협업준비 팀원/출장관리/프로젝트DB 만들기 협업을 위한 툴로 무료로 최적화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노션"이 가장 강력한 툴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존에 원노트, 굿노트 등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러 사람이 협업을 하기 위한 Tool로는 "노션"이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됩니다. ○ 팀원관리 DB 협업을 위해서는 우선 팀원을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 합니다. 팀원관리 DB를 구축하면, 각 팀원의 업무현황과 업무의 부하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① 먼저, 샘플작업을 위해 "워크스페이스"에 빈 공간을 만듭니다. 워크스페이스 화면에서 아이콘과 커버만 추가해도 보기좋은 관리시트 화면이 생성됩니다. ② "/"입력해서 새페이지를 추가합니다. 제목은 "팀원 관리"로 추가를 하고, "표"를 클릭해서 DB화 할 팀원 리스트를 구성합니다. ③ "새 데.. 독서노트 - 부자의 그릇 책 제목만 보고, 재테크 서적인 줄로 알고 읽지 않았다. 이 책은 재테크책은 아니고 자기계발 서적이다. 책은 이야기 한다. 부자의 그릇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무리 큰 돈이 굴러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온전히 가질 수 없다고 한다.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책에서는 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돈은 신용을 가치화 한 것이라고.” “돈은 한 곳이 머물러 있지 않고, 옮겨 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조커가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고 말했다. 돈은 신용이 있는 사람에게만 전달된다. 그리고 신용이 높으면 그만큼 많은 돈이 ‘기회.. 독서노트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역시, 헤르만 헤세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골드문트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행을 보면서, 정신 없이 읽어 내려가게 되었던 책이다. 소설의 처음은 수도원이 배경이 된다. 수도원에서 젊은 나인데도 학생을 가르치는 영특한 ‘나르치스’가 있고, 신입 학생으로 들어온 ‘골드문트’가 있다. ‘나르치스’는 매우 현명하고, 올바른 신학자로 수도원에서 생활을 한다. 반면 ‘골드문트’는 모두가 ‘골드문트’를 좋아한다. 책보다는 자연과 풍경을 더욱더 사랑하는 사람이다. 수도원에서 두 사람은 영혼의 단짝인 친구이다. 두 사람은 깊은 토론 끝에 나르치스가 골드문트의 자아를 찾아가는데 도움을 준다. “오늘 골드문트가 받은 충격은 제가 의도한 바가 아닙니다. 저는 그가 자기 자신을 모르며, 어린 시절과 어머니를 망각하고 있..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