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3)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번이 마지막 안장이기를 알리의 "Balugoe"안장 도입 저의 엉덩이에 맞는 안장을 찾기 위해서 정말 많은 제품을 교체했습니다. 얼마전에 알리사의 Mixed 7D 안장이 엉덩이에 잘 맞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라이딩을 하다보면 다리저림이 발생했습니다. 아무리 안장각도를 조절하고, 위치를 바꿔도 다리저림이 낳아지지 않아서 이번에 과감히 안장을 바꿨습니다. 무게도 가벼우면서, 스페셜라이즈드 파워콤프 안장 형태를 하는 알리의 제품인 "Balugoe"안장으로 선정했습니다. "Balugoe"안장은 아마도 알리의 유명안장인 ec90의 카피제품으로 카본모델로 나온 제품인듯 합니다. 사양 구분 Balugoe 셀레이탈리아 slr 슈퍼플로우 (티탄레일) mixed 7D mixed 5D 너비 143mm 145mm 140mm 143mm 길이 240mm 275mm 245mm 24.. 필사도전 1일차_월든 월든의 맺음말이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필사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역시나, 필사를 하면서 느끼지만 모든 구절들이 나의 마음에 여운을 남겼다. 독서노트 - 김미경의 마흔수업 현재 나의 마흔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현재 나의 마흔은 과도한 일 속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 스트레스를 온전히 몸으로 받으려고 하니, 몸에서는 병이 나고, 제가 그만 멈추어라는 신호를 보낸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멈추어서 나의 상태를 관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막상 마흔이라고 하면, 정말 시간이 많이 흐른것 같고, 아직 나는 이루어 놓은것이 없는데.. 하는 조급함을 느꼈다.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아직 우리에게는 최소 10년에서 많게는 20년 가까운 시간이 남아 있다. 그러니 마흔에 함부로 인생을 정산하지 말자. 쉽게 좌절하지도 말자. 긴 호흡으로 나답게 살아가면 그뿐, 늦었다고 초조해하거나 자포자기할 이유가 없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초조.. 독서노트 - 츠바키 문구점 & 반짝반짝 공화국 마치 한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이다. 일본 특유의 소소하고,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오는 소설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었다. 책을 보면서, 행복에 대해서 사시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의 우리는 행복을 위해, 더욱더 많은 돈을 벌기 원하고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올라가기 시간과 정신을 쏟아 넣는다. 물론, 사획적으로 높은 지위가 자신의 행복이라면 말리지 않겠지만, 과연 그것이 정말 행복인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월든에서 데이비드 소로우는 이렇게 말했다. 비교적 자유로운 이 나라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지와 오해 때문에, 부질없는 근심과 과도한 노동에 몸과 마음을 빼앗겨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따보지 못하고 있다. 지나친 노동으로 투박해진 그들의 열손가락은 그.. Simulink와 Git hub 연동하기 지금까지 많은 시뮬링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git hub와 연동된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단, Simulink와 git hub 연동을 위해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생성해서 진행을 해야 한다. 먼저 프로젝트 만들기를 하면, Git에서라는 화면이 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만들면, Git에서 Simulink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물론 Git Hub에 회원가입이 되어야 하며, 컴퓨터에 Git을 먼저 설치해야 Matlab에서 Git으로 업로드가 가능하다. 업로드하는 방법은 일반적 소스코드를 소스트리를 이용해서 Git hub에 업로드 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먼저 커밋을 하고, 올리기를 하면 된다. 처음 진행을 할때에는 한번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그 뒤에는 커밋과 업로드 작업만 하면된다. Matlab Simuli.. 클래식 작가 연보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클래식이라는 세계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간 기분이다. 바로크시대를 시작으로 인상주의 시대까지 다양한 작곡가를 접할 수 있었다. 각 작가에 대해서 태어난 연도를 정리해서, 각 음악시대를 알고 싶었다. 그래서 정리를 했다. 사람 국가 시대 년도(시작) 년도(끝) 특징 안토니오 비발디 이탈리아 바로크시대 1678 1741 사계, 몸이 허약한 성직자로 명곡을 남김 요한 제바스타인 바흐 독일 바로크시대 1685 1750 음악의 아버지, 대비법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독일 바로크시대 1685 1759 음악의 어머니는 잘못된 정보, 메시아 요제프 하이든 오스트리아 고전 1732 1809 음악의 다양한 시도, 베토벤 스승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신성 로마 제국 .. 독서노트 - 월든 처음으로 필사를 하고 싶은 책을 발견했다. 바로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이다. 이 책을 읽는데 조금 오랜시간이 걸렸다. 50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에 고전이 갖고 있는 난해한 내용 덕분에 나의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끔씩 빠져서 그것을 붙잡는데, 매우 어려웠다. 그래도 소로우가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공감할 수 있었다. 우선 가장 큰 공감은 현재의 진정한 삶을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비교적 자유로운 이 나라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지와 오해 때문에, 부질없는 근심과 과도한 노동에 몸과 마음을 빼앗겨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따보지 못하고 있다. 지나친 노동으로 투박해진 그들의 열손가락은 그 열매를 딸 수 없을 정도로 떨리는 것이다. 사실, 노동하는 사람은 참다운 인간 본연의 자세를 .. 독서노트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빅터프랭클 박사가 실제 3년간의 수감생활을 통해서, 통찰한 결론을 책으로 만든 내용이다. 책에서는 “로고테라피”라는 이론을 발표한다. 로고테라피는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원천이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책에서는 시련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론은 니체가 이야기하는 이론과도 통하는 내용이였다. 또한, 최근에 읽고 있는 김혜남 작가님의 책에서도 고통과 고통의 순간에도 고통이 없는 시간이 있다고 한다. 인간이 시련을 가져다주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는 있다. 또한, 책에서는 성공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더 멀어질 뿐..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