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3)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서노트-앵무새 죽이기 정말로 유명한 책이다. 앵무새 죽이기는 하퍼 리의 첫 소설이라고 한다. 이 소설을 쓰고는 한동안 더 좋은 작품을 쓰는것이 어려울 것 같아서 책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앵무새 죽이기는 성장소설의 느낌이 강하다. 시대의 배경은 여성과 흑인의 차별이 심한, 1900년대 초의 시골마을에 있는 이야기 이다. 어린 여자주인공의 시점으로 소설이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쉽게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특히, 마지막 재판을 하는 정면에서는 숨한번 쉬지못하고 읽어 나갔다. 책의 제목 “앵무새 죽이기”는 소설속 이 문구를 통해서 이야기 한다. 앵무새들은 인간을 위해 노래를 불러 줄 뿐이지. 사람들의 채소밭에서 뭘 따 먹지도 않고, 옥수수 창고에 둥지를 틀지도 않고, 우리를 위해 마음을 열어 놓고 노래를 부르는 것 ..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첫 시승기 1. 도입 1년만에 또 기변을 했습니다. 자전거 취미를 시작하고 계속되는 기변이네요.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 자전거여야 할텐데.. 이번에 기변을 한 자전거는 스캇 에딕트 30 (SCOTT ADICT 30) 입니다. 스캇은 MTB 카본자전거를 잘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브랜드 입니다. 풀인터널 케이블과 깔끔한 도장면에 반해서 덜컥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첫 시승기는 지난 자전거였던, 첼로의 "케인 S7 2021"과 메리다의 "사일렉스 700 2021"과 비교를 하면서 작성하겠습니다. 2. 사양비교 구분 스캇 에딕트 30 메리다 사일렉스 700 첼로 케인 S7 프레임 카본 (Addict Disc HMF Carbon) 알루미늄 (SILEX Lite) 카본 (700C 카본 라이트 로드레이싱 프레임) 체인 KMC X.. 자전거 기변 히스토리 (2020년 7월 ~ 2022년 9월) 이전 자전거를 돌이켜 보면, 제일 먼저 2020년 7월에 중국산 유사MTB를 구매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땐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브레이크, 변속감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자전거를 타는 것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달리면서 느껴지는 바람과 희열 등이 멈출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또한, 직접 조립하고, 변속기를 세팅하면서 자전거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2달만인 2020년 9월에 기변을 합니다. 알톤의 그래블 바이크인 "알톤 벨록스 CC 2016" 입니다. 구형 클라리스 구동계에 드롭바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점점 속도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로드자전거가 처음이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불편했습니다. 자세도 불편했고, 승차감도 불편했습니다. ※.. 카본 그래블 로드 자전거 사양비교 (2022년 9월 기준) ※ 지난 포스팅 2022.08.28 - [Happy things] - 그래블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대별 추천 (2022년 8월 기준) 2022.09.07 - [Happy things] - 카본 엔듀런스 로드 자전거 105급 사양정리 (2022년 9월 기준) 2022.09.08 - [Happy things] - 카본 올라운드 로드 자전거 105급 사양정리 (2022년 9월 기준) 그래블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대별 추천 (2022년 8월 기준) 2022.08.27 - [Happy things] - 로드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별 올라운드 자전거 추천(2022년 8월 기준)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는 그래블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대별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si-note.tistory... 독서노트 - 위저드 베이커리 커다란 망치로 내 가슴을 한 대 맞은 느낌이다. 나는 항상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만약 내가 애플 주식을 샀었더라면, 테슬라 주식을 미리 주문했더라면..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하곤 한다. 책에서는 마법의 빵을 손님들이 구매하면서, 반성하고, 후회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려준다. 특히나, 마지막에서는 두 가지의 선택지를 보여줌으로서, 아무리 시간을 되돌리더라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오히려, 시간을 되돌리면, 좋은 기억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 영원히 그리움을 간직한채로 살아가야 한다. 물론 시간을 되돌리면서 아픔의 크기는 작아지는 효과가 있지만, 그 또한 미비한 것이다. 상처는 새로 돋는 살의 전제 조건 그러다 문득 소금이란 다만 녹을 뿐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 카본 올라운드 로드 자전거 105급 사양정리 (2022년 9월 기준) 아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무난하게 많이 구매하는 바이크가 카본에 105급 구동계를 가지는 올라운드 로드 자전거입니다. 올라운드 로드 자전거는 대상 브랜드도 매우 다양합니다. ※ 지난 포스팅 2022.08.27 - [Happy things] - 로드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별 올라운드 자전거 추천(2022년 8월 기준) 2022.08.31 - [Happy things] - 극 가성비 로드(올라운드) 자전거 추천-첼로, 폴리곤 2022.09.07 - [Happy things] - 카본 엔듀런스 로드 자전거 105급 사양정리 (2022년 9월 기준) 극 가성비 로드(올라운드) 자전거 추천-첼로, 폴리곤 지난 포스팅은 중고거래가 가능한 브랜드 위주로 추천을 드렸습니다. ※ 지난 포스팅 2022.08.27 -.. 카본 엔듀런스 로드 자전거 105급 사양정리 (2022년 9월 기준) 지금까지 올라운드 자전거, 그래블 자전거를 각각 1년씩 탔었습니다. 요즘 엔듀런스 자전거에 부쩍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엔듀런스 자전거의 각 자전거별 카본바디 중에서 가장 낮은 사양인 105급에 대해서 사양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 지난포스팅 2022.08.27 - [Happy things] - 로드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별 올라운드 자전거 추천(2022년 8월 기준) 2022.08.29 - [Happy things] - 엔듀런스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대별 추천 (2022년 8월 기준) 엔듀런스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대별 추천 (2022년 8월 기준) ※ 지난 포스팅 2022.08.27 - [Happy things] - 로드 입문자를 위한 종류 및 금액별 올라운드 자전거 추천(2022년 .. 메리다 사일렉스 700을 보내며 지난 포스팅에서 메리다 사일렉스 700 1년간 사용후기를 작성했었습니다. ※ 지난 포스팅 2021.09.08 - [Happy things] - 메리다 사일렉스 700 2021 첫 만남 후기 2022.08.18 - [Happy things] - 메리다 사일렉스 700 1년간 사용기 오늘 사일렉스 700을 중고로 떠나보내고 섭섭한 마음에 사양보다는 라이딩 후의 개인적인 느낌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 외관 처음 사일렉스 700을 봤을때는 "투박하다"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무광의 블랙컬러이다 보니, 강렬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만큼 그래블 지형에는 어울리는 디자인 이였습니다. 저도 디자인에 만족하여 구매를 했습니다. 또한, 바탐튜브가 유독 굵습니다. 그래서 라이딩시에 안전감도 느껴지고, 포크도 굵습니다...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36 다음